텐트장비 갈아타기

Life 2012/04/10 16:07 김태환
콜맨 매니아 였던 나는 캠핑장에서 텐트장비를 치고 집결하는데만
2시간이상이 걸려 이제는 자동텐트로 바꾸었다.

집사람의 영향도 컸다. 장비를 치기 시작함과 동시에 짜증을 다 받아야 하는게
싫어 장비를 바꾼 동기가 컸다.

랜턴도 모두 바꾸었다. 낭만이 좋아 클래식한 등유랜턴을 좋아했지만,
자가정비인 만큼 위험 부담도 컷다. 어두운 숲속에서 손전등하나만으로 수리를
했던것이 한두번이 아니기에....ㅋㅋㅋ


갈아탄 장비(캠프타운 빅돔+어드밴쳐5+에스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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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맨시절(콜맨 3폴 와이드 스크린 타프  + 캐노피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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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0 16:07 2012/04/1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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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Life 2012/03/05 20:05 김태환
블로그 관리를 요즘들어 너무 소홀히 하는 것 같다.
먹고 살기 바쁜지라 블로그 관리마저 할 겨를도 없다.
최근 집사람과 나에게 먹고 살고 키우고 취미를 제외한
조그마한 초점이 어느 한 곳에 맞추어 졌다.
난 평소 기부에 대하여 관심이 없었다.
사회복지 쪽에서 근무하는 집사람에 의해서 자의반 타의반 얼마 되지 않지만
기부를 자신과 아들과 나의 이름으로 많지 않지만 조금씩 기부를 하는 형편이었다.
어느날 갑자기 집사람이 월3만씩 자기와 나의 이름으로 웰드비젼을 통해서
각1인씩 기부를 하기로 하였다.

케냐에 살고 있는 여자아이라고 한다.

이름은 Naiseye(나이세이) 조그만 선물도 직접 기부가 가능하다고 한다.

머리핀을 선물해 줄려고 해도 머리핀을 할 머리카락이 없다...ㅠㅠ

이왕 기부를 하게 되었으니 어떤식으로 좀 더 친근하게 기부적으로 지원할지

생각을 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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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5 20:05 2012/03/0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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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로막스 부품도

My Stuff 2011/07/09 11:51 김태환
페트로막스 랜턴을 사용하게 되면 자가정비가 우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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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9 11:51 2011/07/0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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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로막스와 뉴겔럭시

My Stuff 2011/06/26 06:27 김태환
페에트로막스 150CP에 이어 뉴겔럭시를 영입했다.
야영장에서 저녁은 나도 모르게 빨리 찾아 온다.
운치있는 페트로막스 2대로 운영을 할 수 있지만 시동을 걸려면 구형 경운기 처럼
시간이 걸리기에 바로 시동이 걸리는 LP타입의 렌턴을 구비 하였다.
노스스타는 일단 사악한 부가가치로 인하여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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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6 06:27 2011/06/26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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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첫 텐트를 구매 후 삼락공원에 테스트겸 1박2일 오토캠핑 출정을 나갔다.
어떤 것들이 더 필요한지 알아보기 위한 출정이기도 했다.
도시생활을 벗어나 가장 기본적인 것은 어떤 것이 필요한지 알아보는 기회이기도 하였다.
오토캠핑에 앞서 되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주거생활에 필요것은 의식주라고 보면 된다.
그 중 저녁 주거 생활에 기본이 되는 랜턴은 압력 기화식 캐로신(등유) 랜턴으로 선택을 하였다.
전기가 없는 캠핑장에 유일한 불빛 수단이기에 많은 고심 끝에 구매를 하였다.
캠핑 부류의 랜턴은 일반적으로 가스, 화이트 가솔린, 백등유, 등에 사용되는 램프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내가 선택을 백등유를 이용한 랜턴을 선택하였다.
이유는? 바로 저렴한 유지비와 환경에 강하기 때문이다.
페트로막스의 역사

1866년, 독일, 베를린의Dresdener에서 배관공이었던 알버트·그레이트(1831~1901)는 도매업자인 에밀·에이릭크와 함께 Ehrich and Graetz Lamp Factory(Unlimited)를 설립하여 여러가지 램프를 제조·판매하여 성공했습니다.
그레이트의 아들 막스(1861~1937)는 헨리-·포드와 서로 사귀는 등 미국에서 젊을때부터 많은 경험을 쌓았고 후계자가 되고 부터는 신제품 연구 개발에 몰두했습니다.


1909년, 석탄 가스에 의한 백열 램프를 개발하였는데 그것은 「Graetzin-Licht」(그레이트Light)라 하는 이름으로 주로 가로등의 분야에서 크게 보급했습니다.
막스는 운반이 가능한 등불을 개발하기 위해 석탄 가스 대신에 액체 등유를 채용하였고 연료 탱크에 가압하는 것으로써, 열기바포라이저(수직 기화기)로 등유를 잘 증발시켜 가스상의 연료를 만들어 내는 것에 성공하였으며, 막스는 친구들로부터「Petrol-Max」라고 하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던 적도 있었는데 새롭게 설계된 랜턴에 그 별명을 모방하여 「Petromax」라고 하는 명칭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1920년, 이렇게 해서 「Petromax 는, 상표로 등록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주목 해야 할 것은 랜턴을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도록하기 위하여 표면 처리에 당시 최신공법인 크롬/니켈 도금을 채용하였는데 그것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페트로막스의 사용 방법

등유 랜턴의 대표격인 페트로막스의 사용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합니다(소형 타입의 게니올도 동일합니다).

1. 맨틀의 설치
◇손잡이 핸들 양단의 나사를 느슨하게 풀어 상부 톱 헤드(123)와 연통(117)을 꺼내 주세요.
◇맨틀을 손가락끝으로 주머니 모양에 부풀게하여한 노즐(3)에 걸리도록 하여 이중으로 묶어 주세요.

  맨틀을 균등하게 되도록 정돈한 후 남은 끈을 잘라 주세요.
※맨틀은 한 번 달면, 진동등으로 망가지지 않는 한 반복 사용 가능합니다.


2. 급유
압력 게이지(149)를 빼고 전용 깔대기를사용하여 등유를 넣어 주세요.

급유량은 약1.0리터, 게니올은0.5리터를 넘지 않게 해 주세요.


3. 예열
등유는 비점이 높기 때문에 부드럽게 기화시키기 위해서 최초로 연료가 통과하는 수직 기화기(바포라이자)를 따뜻하게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것을 예열이라고 부릅니다.

우선 펌핑을 해서 탱크내의 압력을 올린후 탱크내에 장착되고 있는 예열 버너(226)에 점화합니다.

 (알코올을 사용한 예열 방법도 있습니다).
◇연료조절기(111)의 화살표가 윗쪽을 향해 있는 것을 확인해 주세요.
◇압력 게이지, 압력 게이지옆의 압력 조정 나사 및 예열 버너의 스위치가 빈틈없이 꼭 조여져 있는 것을 확인해 주세요.
◇펌핑을 개시합니다.

   압력 게이지의 바늘이 눈금0.5~1.0kg/qcm정도가 될 때까지 계속해 주세요.
◇예열 버너의 스윗치를 앞에 당기면 고압의 등유가 분출합니다.

   이때 예열토치 튜브(220) 입구 발화구에 성냥 또는 라이터로 점화해 주세요.

◇ 특유의 소리와 함께 불길이 힘차게 분사하고 바포라이저를 따뜻하게 하기 시작합니다.

    동시에, 맨틀에 불길이 옮겨 붙어 검게 타면서 줄어들고 흰색 상태가 되어서 갑니다

    (이것을 맨틀의 컬러 구이라고 부릅니다. 2번째 이후는 불태울 필요는 없습니다).

◇ 예열 토치를 열고 있는 동안은 탱크내의 압력이 현저하게 저하합니다.

    압력 게이지를 보면서 항상 펌핑을 하여 압력을 0.5kg/qcm전후로 유지해 주세요.
◇ 바포라이저가 충분히 따뜻해지려면9 0초이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가능한 한 진동이 가지 않게 하기 위해 한쪽손으로 탱크를 확실히 억누르고 폰핑을 계속해 주세요.


4. 점등
◇압력이0.5kg/qcm정도 되는 것이 확인하면 연료조절기 화살표를 살그머니 아래쪽으로 돌려 주세요.
◇맨틀이 점화된 것이 확인되면 곧바로 예열 버너의 스윗치를 원래의 위치에 되돌려 주세요.
◇점화 직후는 불길 상태가 안정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당분간 연소(30초~1분 정도) 할 때에 안정되게 그대로 두십시오.
◇ 이후 압력이 2kg/qcm이상이 될 때까지 천천히 펌핑을 계속하여 압력을 상승시켜 주십시오.


5. 소등
◇압력 게이지옆에 붙어 있는 공기조절 나사를 왼쪽으로 단번에 돌려 탱크내의 압력을 배출시켜 소화해 주세요.
◇본체가 완전하게 냉각한 후 압력 조정 나사를 오른쪽으로 돌려 다시 잠구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연료조절기의 화살표를 윗쪽으로 향하도록 하여 닫아 주세요.

2011/05/29 20:45 2011/05/2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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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렌즈들...

My Stuff 2011/04/18 11:22 김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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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a 70-300mm APO 를 영입하였다.  
렌즈 지름신의 불을 꺼줄 렌즈였다.  
이제 거의 모든 대역의 렌즈를 구비하였다.  
모두 헝그리 들이지만 그럴만하게 성능을 내는 것들이다.
   
1. Canon EF 50mm F1.8 II  
2. Canon EF-S18-55mm f3.5-5.6 IS  
3. Sigma 70-300mm F4-5.6 APO DG MACRO  
4. POLAR MIRROR LENS 500mm 1:6.3 DX  
5. 2X CONVERTER by POLAR MIRROR LENS 500mm 1:6.3 DX = 1000mm

POLAR MIRROR LENS 500mm 1:6.3 DX 컨펌칩을 장착하였다.
500mm 반사망원 수동렌즈는 초점 맞추기가 무척이나 어렵다.
초점을 아무리 잘맞춘다 해도 컴퓨터로 확대해 보면 거의가 모두 핀이 나가 있다.
건질 수 있는 사진들은 대략30% 정도...그래서 대안으로 컨펌칩을 장착하였다.
반자동 모드로 진행이 가능~ 건질 수 있는 사진이 거의 80~90% 정도로 잘맞다.
컨펌집을 적용하면 상당한 요령이 필요한데. 삼각대를 사용하지 않고는 반셔터를
기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요령은 셔터를 완전 누른 상태에서 초첨을 맞추어 나간다.
그러면 초첨이 맞는 시점에서 바로 "찰칵" 초첨이 맞지 않으면, 찍히지도 않는다.
초첨을 빠르게 맞추다 보면 핀이 나가는 수가 있어 상당한 손각대의 요령이 필요하다.

아래는 18mm에서 부터 1000mm 렌즈의 화각을 비교한 사진이다.
POLAR MIRROR LENS 500mm 1:6.3 DX 의 경우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듣이 DX가 붙어
장거리 촬영이 가능한 렌즈이다. 그렇기 때문에 날씨의 영향도 상당히 많이 받습니다.
너무 더워도(아지랭이), 너무 어두워도, 습기가 많아도, 모두 화질에 영향을 받습니다.


1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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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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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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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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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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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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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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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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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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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8 11:22 2011/04/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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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00년만에 폭설

Life 2011/02/14 14:41 김태환
부산에 살면서 이렇게 눈이 많이 내린건 내 기억에 이번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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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4 14:41 2011/02/1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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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형제들...

IT/HARDWARE 2011/01/01 06:22 김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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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3형제들이다.
갤럭시탭+자브라 블루투스 헤드셋+프라다링크 이 3형제 들이다.
갤럭시탭은 보통 안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사용을 한다.
가까운 친지에게 전화가 와도 발신자 확인을 하지 못하면 실수하기 나름이더라...
프라다링크는 Open Watch+Hand Cent 를 이용해서 구동중이다.
아직 문자내용 확인은 미지원 상태다.
조금 더 기다려보자 Open Watch는 소니에릭슨 모델들을 타겟으로 하는지 프라다링크는
안드로이드에 대한 문자 확인에 대한 지원을 하지 않고 있다. 
2011/01/01 06:22 2011/01/01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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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My Stuff 2010/11/28 13:29 김태환

휴대폰을 기변하였다.
이번 기기는 갤럭시탭으로 가기로 하였다.
기본적으로 스피커폰만 지원을 해서 펜타입블루투스가 출시 되거나
갤럭시탭에 어울리는 적당한 헤드셋이 보이기  전 까지는 유선 수화기를 사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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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8 13:29 2010/11/2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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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공원 타워

Culture 2010/11/28 13:20 김태환
550D / 삼양옵틱스 POLAR MIRROR 500mm F6.3 DX 렌즈로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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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8 13:20 2010/11/2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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