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이상이 걸려 이제는 자동텐트로 바꾸었다.
집사람의 영향도 컸다. 장비를 치기 시작함과 동시에 짜증을 다 받아야 하는게
싫어 장비를 바꾼 동기가 컸다.
랜턴도 모두 바꾸었다. 낭만이 좋아 클래식한 등유랜턴을 좋아했지만,
자가정비인 만큼 위험 부담도 컷다. 어두운 숲속에서 손전등하나만으로 수리를
했던것이 한두번이 아니기에....ㅋㅋㅋ


















| 페트로막스의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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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년, 독일, 베를린의Dresdener에서 배관공이었던 알버트·그레이트(1831~1901)는 도매업자인 에밀·에이릭크와 함께 Ehrich and Graetz Lamp Factory(Unlimited)를 설립하여 여러가지 램프를 제조·판매하여 성공했습니다.
주목 해야 할 것은 랜턴을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도록하기 위하여 표면 처리에 당시 최신공법인 크롬/니켈 도금을 채용하였는데 그것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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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트로막스의 사용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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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유 랜턴의 대표격인 페트로막스의 사용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합니다(소형 타입의 게니올도 동일합니다). 맨틀을 균등하게 되도록 정돈한 후 남은 끈을 잘라 주세요.
급유량은 약1.0리터, 게니올은0.5리터를 넘지 않게 해 주세요.
이것을 예열이라고 부릅니다. 우선 펌핑을 해서 탱크내의 압력을 올린후 탱크내에 장착되고 있는 예열 버너(226)에 점화합니다. (알코올을 사용한 예열 방법도 있습니다). 압력 게이지의 바늘이 눈금0.5~1.0kg/qcm정도가 될 때까지 계속해 주세요. 이때 예열토치 튜브(220) 입구 발화구에 성냥 또는 라이터로 점화해 주세요. ◇ 특유의 소리와 함께 불길이 힘차게 분사하고 바포라이저를 따뜻하게 하기 시작합니다. 동시에, 맨틀에 불길이 옮겨 붙어 검게 타면서 줄어들고 흰색 상태가 되어서 갑니다 (이것을 맨틀의 컬러 구이라고 부릅니다. 2번째 이후는 불태울 필요는 없습니다). 압력 게이지를 보면서 항상 펌핑을 하여 압력을 0.5kg/qcm전후로 유지해 주세요. 가능한 한 진동이 가지 않게 하기 위해 한쪽손으로 탱크를 확실히 억누르고 폰핑을 계속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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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기변하였다.
이번 기기는 갤럭시탭으로 가기로 하였다.
기본적으로 스피커폰만 지원을 해서 펜타입블루투스가 출시 되거나
갤럭시탭에 어울리는 적당한 헤드셋이 보이기 전 까지는 유선 수화기를 사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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